ENTROPY OF NATURE
자연의 법칙 속에서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기 위해 요구되는 에너지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에너지의 과다 사용이 보이지 않는 위기를 초래하고 궁극적으로 인간의 위기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자연과 에너지의 긴장 관계를 시각화한 작품으로 풀어냈습니다. 네임코드는 다수의 미디어 아티스트와 함께 참여 작가로 전시에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Category: 미디어 아트, 전시
Role: 참여 작가
Organizer: 현대퓨처넷
Partner: VIDO
Participating Artists: NAMECODE, 류재춘, NAKTA, Rokkan Kim, Linsayking, OBTI, J2Motion, Nullus, Regina Kim, KIMKO
Venue: 더현대 서울
Date: 2024.02 ~ 2024.03
Yu Byounguk | NAMECOD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