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거리예술축제
CCTV 미디어 체험 콘텐츠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공간 설계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CCTV의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체험형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프로젝션 맵핑으로 몰입감과 신비로운 빛을 경험하게 하고, CCTV 형상을 다양한 투사면에 표현해 감시의 속성을 강조하며 시간과 공간을 조작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설치된 복도는 관객에게 가상현실을 제공하고, 시각적 구성과 이미지의 해체를 통해 불안과 결핍을 자극하며 주체와 객체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합니다. 관객은 자신의 감각에 집중해 지각 과정을 경험하며 현실과의 괴리를 느끼게 됩니다.
Category: 미디어 아트, 프로젝션 맵핑, 공간 설계
Role: Production
Visual Art: Yu Byounguk 네임코드 X 이일우 X 문규철 l 거리를 읽는 방법 l 공연, 전시
Location: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Date : 2021.11